재능 100% 기부로 장애노인 돕기 최선

유재용 안성시시니어클럽 이사장
아동볼봄 위한 두린아이꿈터 운영

 재능 100% 기부로 장애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노인케어안심주택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안성시니어클럽 유재용 이사장의 하루는 항상 봉사로 바쁘다.

 주택의 노후화로 벽체가 헐어 추운 겨울 난방이 안되고 여름철에는 지붕이 세는 가옥의 개선 사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유 이사장의 집수리 봉사단은 주택 수리 뿐만 아니라 노후된 세면대와 깨진 타일과 문짝 등 장애 어르신이 편안히 쉴 수 있는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면서 좋은 호평을 받고 있다.

 유 이사장의 선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동네가 나서야 한다’는 평소의 신념을 달성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도 하고 있다.

 유 이사장은 창조로타리클럽 전 회장으로 봉사의 이상을 실천하면서 전통 문화의 상징인 안성문화원 직무대행으로 재임 시 높은 역량으로 문화중흥을 위해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현재 제일가스를 운영하면서 안성경찰서 생활안전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범지도자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이 지난 4일부터 상설공연 ‘안성남사당 곰뱅이텄다’를 시작, 시민과 관광객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전통 장터의 활기와 남사당놀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무대 위에 구현한 작품으로 풍물을 중심으로 버나, 살판, 어름 등 남사당놀이의 주요 종목을 엮어 구성하였으며, 전통 연희의 흥과 호흡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상설공연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구성과 현장감 있는 연출을 통해 남사당놀이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고, 전통공연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은 그간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전통 연희의 가치를 계승·확산해 왔으며,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이달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 및 관람 안내는 안성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연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