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에 남다른 열정

높은 친화력,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
권혁진 전 시의회의장

 “의회는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의정을 전개하는데 목적을 두어야 합니다. 좀 더 설명하면 지역의 체계적이며 균형적 개발과 복지증진에 초점을 두고 열린의회 바른의정을 통해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선행적 역할을 해야합니다”

 권혁진 시의원이 안성시의회 제 6대 의장으로 활동할 때 항시 시민과 지역을 위해 제시하고 추진할 때 내세웠던 의지이며, 삶의 신조다.

 행정을 알고 도시행정에 대한 높은 식견을 갖고 있는 권 전 의장은 오로지 지역과 시민을 위해 특유의 역량과 추진력으로 헌신하면서 시민들로부터 환영과 폭넓은 신뢰를 받았다.

 특히 사회복지사로서 로타리 활동과 대한적십자 안성시지구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높은 봉사정신으로 어렵고 힘든 곳을 찾아 위로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해 더불어 사는 사회풍토 조성에 앞장서기도 했다.

 권 전 의장의 인기는 높은 친화력과 윗사람을 존경하고 아랫사람을 아끼는 상경하애 정신의 실천과 화합분위기 창출로 그의 주위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죽산면 두교리 동막마을회, 참선행
죽산면 두교리 동막마을회(대표 강승률)가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금 300만 원을 안성시에 기부해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마을 대표 축제인 ‘웰컴투 동막골 안성 빙어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열린 기부 전달식에는 강승률 이장을 비롯해 허순옥 부녀회장, 한승택 사무장이 참석,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두교리 동막마을회는 지난 2023년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꾸준한 지역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데 지난 1월 17일부터 한 달간 개최된 ‘2026 웰컴투 동막골 빙어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마을 공동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승률 이장은 “올해 축제에 보내주신 많은 분의 성원 덕분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소중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막마을은 빙어축제를 통해 안성을 대표하는 즐거움을 선사함은 물론,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마을 구성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