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미술관 전시 참여자 모집

지역 문화예술가 창작 기반 확대

 안성시가 오는 2월 4일까지 ‘안성시 작은미술관(결·시옷갤러리) 전시 신청 모집 공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안성의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 창작 기반을 확대하며, 지역 문화예술가를 위한 전시 공간 지원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 거주자, 지역대학 재(휴)학생, 지역 내 직장인 및 단체로, 2월 4일(수) 17시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문화관광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jooyeon03@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전시 계획서는 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선정되며, 시민과 소통 가능성, 문화예술 분야의 예술적 수준 향상 기여도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안성시청 문화관광과(678-0774)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의 성장 엔진에 강력한 실행력을 더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의장은 1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실천으로 바꾸는 일”이라며, “안성을 수도권 변방이 아닌 중부권 핵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신 전 의장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책임’과 ‘실천’을 꼽았다. 그는 “말의 성찬으로 끝나는 정치가 아니라, 약속한 비전을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는 책임 정치를 실천 하겠다”면서 특히 자신을 “도면을 읽을 줄 알고 현장을 아는 실무 전문가”로 정의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를 다루며 시정 전반을 꿰뚫어 본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안성의 정체된 엔진을 다시 깨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안성을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광역교통혁명(GTX-A 안성 연장 및 철도망 조기 착공,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추진) △일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