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도서관, 정서연 작가 초청 강연 개최

‘요즘 미술은 진짜 모르겠더라’ 저자와 함께 현대미술 읽기

 진사도서관은 1월 28일 ‘요즘 미술은 진짜 모르겠더라’의 저자 정서연 작가를 초청해 ‘현대미술’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현대미술이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시민들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강연에서는 미니멀리즘, 개념미술, 퍼포먼스, 팝아트 등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서연 작가 특유의 감성적 해석과 다양한 작품 사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왜 요즘 미술이 이렇게 보이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시민들이 스스로의 감상 기준을 형성하도록 돕는 시간을 마련했다.

 진사도서관 관계자는 “현대미술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느끼는 시민들도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강연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예술을 이해하고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 의장이 “안성의 성장 엔진에 강력한 실행력을 더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의장은 12일 출마 선언문을 통해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실천으로 바꾸는 일”이라며, “안성을 수도권 변방이 아닌 중부권 핵심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신 전 의장은 “이번 출마의 핵심 키워드로 ‘책임’과 ‘실천’을 꼽았다. 그는 “말의 성찬으로 끝나는 정치가 아니라, 약속한 비전을 반드시 성과로 입증하는 책임 정치를 실천 하겠다”면서 특히 자신을 “도면을 읽을 줄 알고 현장을 아는 실무 전문가”로 정의하며, 복잡한 행정 절차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의 문제를 즉각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시장 후보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8년간 시의회에서 예산과 조례를 다루며 시정 전반을 꿰뚫어 본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서 안성의 정체된 엔진을 다시 깨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날 신 예비후보는 안성을 인구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한 ‘5대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광역교통혁명(GTX-A 안성 연장 및 철도망 조기 착공, 38국도 우회도로 건설추진) △일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