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김기성 예비후보자

도당위원장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

 국민참여당 안성시의원 선거 김기성 예비후보자 기자회견이 10일 오후2시 화성서점 3층 세미나실에서 김성현 도당위원장, 박손식 안성지역준비위원장을 비롯하여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성현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재 보궐선거를 하는 자체가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전제하고 당의 이름을 걸고 후보가 된 김기성 후보에 대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안성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김기성 예비후보자는 국민참여당은 노무현 전 대통령 정신을 이어가는 정치를 지향하고 있다물도 한곳에 오래 고인물이 썩기 마련으로 본인은 안성의 기존 낡고 썩은 정치를 바꾸기 위해 출마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자는 안성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터미널, 구제역으로 인한 피해를 해결하는 일이다라면서 2의 재앙이라 할 침출수 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가 된 기존의 매몰지를 다시 파서 완벽하게 매몰처리 해야 하고 버스터미널은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참여당은 환경과 복지를 최우선 가치에 두어야 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사람 사는 세상, 소수자 장애인 가난한 사람 소외되고 낮은 사람을 위한 정치를 펴는 것은 노무현 정신으로 그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