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성 국민참여당 예비후보

출마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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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참여당은 노무현정신을 계승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 권력에 줄서지 않아도 되는 세상,

 상식과 원칙이 통용되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지금현실은 몇몇 실력자가 온갖 부조리을 일삼고 또는 눈감고 가난하고 모르는 시민들을 업신 여기고 있습니다. 가진 거 없고, 몰라서 불이익을 당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그분들을 대변 하려고 나왔습니다.

현 시의회의원을 어떻게 보십니까?

-시의회의원은 당사자의 명예를 과시하는 직이 아닙니다. 안성 시민을 위해서 일하라고 뽑아주는건데 개인의 명예쯤으로 치부해버리는 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러니 시청 거수기 노릇뿐이 못하는겁니다.

내가 시의원이 된다면

-거듭 말씀드리지만 힘없고 나약해서 불이익을 받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그런 분들도 당당하게 같이 잘살 수 있게 하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권력을 이용하는 그런 자들과 맞서겠습니다. 안성시민이 편안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서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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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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