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성 국민참여당 예비후보

출마동기

출마동기

-국민 참여당은 노무현정신을 계승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 권력에 줄서지 않아도 되는 세상,

 상식과 원칙이 통용되는 세상을 지향합니다. 지금현실은 몇몇 실력자가 온갖 부조리을 일삼고 또는 눈감고 가난하고 모르는 시민들을 업신 여기고 있습니다. 가진 거 없고, 몰라서 불이익을 당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그분들을 대변 하려고 나왔습니다.

현 시의회의원을 어떻게 보십니까?

-시의회의원은 당사자의 명예를 과시하는 직이 아닙니다. 안성 시민을 위해서 일하라고 뽑아주는건데 개인의 명예쯤으로 치부해버리는 분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그러니 시청 거수기 노릇뿐이 못하는겁니다.

내가 시의원이 된다면

-거듭 말씀드리지만 힘없고 나약해서 불이익을 받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그런 분들도 당당하게 같이 잘살 수 있게 하고 싶어서 나왔습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권력을 이용하는 그런 자들과 맞서겠습니다. 안성시민이 편안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서 실천하겠습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