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신협 자산 2천384억, 당기순이익도 20억 달성 성과

종합경영평가 1등급 성과, 지역화폐인 안성사랑카드 발급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앞장

 공감경영의 가치를 내걸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종합경영평가 1등급으로 국내 최고의 재무건전성을 유지, 찬란한 금자탑을 쌓은 안성신협(이사장 송창호) 제39차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하루 동안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거리두기 등 엄격한 방역수칙을 솔선해 지키며 본점과 금산, 죽산, 공도 지점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자산 2천384억, 당기순이익에 이용고 포함 22억원을 결산, 9.53%인 15억원 배당 하는 등 놀라운 성과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자율이 낮은 요구불 예금이 300억원을 넘어 조합금리를 획기적으로 낮춤으로 대출경쟁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생 어부바’의 슬로건을 걸고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아동의 실종 및 범죄예방을 위해 위치 알리미 보급서비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기지역화폐 안성사랑카드 발급 및 충전, 조합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독감 예방접종을 위해 한 해 1천206명을 지원한것에 찬사의 말을 했다.

 안성신협은 언택트의 문화 확산으로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금융의 빅블러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올해 핵심 키워드를 뉴모멀으로 설정, 글로벌 시대 급변의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 안정 속에서 도약의 새 발판을 굳건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