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국회의원재선거

입후보 안내 설명회 개최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병찬)가 오는 3월 9일 실시하는 국회의원재선거(안성시선거구)의 입후보예정자 등을 위한 설명회를 오는 1월 21일 오후 2시부터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 1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입후보안내 설명회는 선거에 참여하는 입후보예정자들과 선거사무 전반을 담당하게 될 실무책임자들이 관련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는 자리로 △등록신청서류 작성요령 등 후보자 등록신청에 관한 사항 △선거운동방법 및 제한·금지행위에 관한 사항 △정치자금의 수입·지출 및 회계보고에 관한 사항 △기타 선거법 위반사례 등 정당이나 후보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중점 안내할 예정이다.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합법적인 선거운동방법 숙지 및 후보자 등록에 차질이 없도록 입후보예정자 등 선거관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반드시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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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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