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주 ‘경험이 실력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다’ 출판기념회

한실마을 이장에서 시의원 선거에 당선, 의장으로서 지역발전 최선
편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편안한 인품, 지역발전에는 앞장서 헌신

 신원주 전 안성시의회의장의 ‘경험이 실력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다’는 제목의 출판기념회가 13일 오후 2시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성황 속 개최됐다.

 이날 신원주 저자의 출판기념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시의회의장,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회장, 박석규 안성문화원장, 전·현직 도의원, 시의회 장용수 의정동우회장과 전직 회장단과 각급사회단체장들이 대거 참석, 축하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신원주 저자는 인사말에서 “본인은 ‘현장이 키운 사람, 신원주’”라고 전제한 뒤 “경험의 깊이가 다르면 실력도 높이도 다르며 화려한 말보다도 현장에서 흘리는 땀방울을 믿는 사람이다”소개한 뒤 “현장에서 실물 경제를 익혔고, 마을 이장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웠고, 또한 안성시의회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며 의정활동의 경험도 쌓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책은 책상 위가 아닌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온몸으로 쓴 진짜 ‘신원주의 이야기’로서 투박하지만 진솔한 신원주 본인의 가족이야기다”고 힘주어 강조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김보라 시장, 안정열 의장, 황세주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신원주 저자는 ‘항상 편안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의원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부담 없이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편안한 이웃, 아저씨 같은 사람으로 항상 기억되고 싶을 정도로 따뜻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다”면서 “시의원과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발전과 사회통합을 위해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것으로 안다”고 극찬했다.

 ‘경험이 실력이다, 끊임없이 노력하다’ 책 속에는 2002년 죽산면 한실마을 이장이 된 후 용설지구 종합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야당 불모지에서 일약 시의원에 당선되고 의장으로서 주민복지 증진과 권익신장, 그리고 체계적 개발에 힘써온 진솔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어 읽는 사람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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