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해외에 확산시킨다’

한경대·새마을운동중앙회 MOU 체결

 한경대학교(총장 태범석)는 새마을운동의 국제화와 개발도상국 농업· 농촌지역이 발전을 위해 10일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새마을운동 중앙회(회장 심윤종)와 MOU 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개발도상국의 농업·농촌개발 및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시행과 평가 △새마을운동을 포함하는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양성 △새마을운동 국내외 홍보 △개발도상국에  한 국내·외 초청연수 △전문가 파견 등에 있어 상호렵력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MOU 체결식에 참석한 태범석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중앙회와의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해외 시장으로 새마을정신을 확산시키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고밝혔다. 한경대학교는 2014년 이후 해외 ODA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외국인 대상 KOICA 석사과정을 운영, 새마을운동과 ODA사업을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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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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