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표 고추장 담가주기’

홀몸노인 250가정에 고추장 전달

 안성시새마을회(회장 남기철),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함옥생),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윤명숙)는 지난 25일 새마을회관에서 제2새마을운동인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만들기’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남녀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개 읍·면·동 홀몸노인 250가정을 선정, 가구당 고추장 2kg씩 500kg을 담아(환가 3백 20만 원 상당)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일환으로 펼쳐진 폐자원모으기 행사로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실천운동과 녹색실천 운동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전개하기 위한 참선행 지원 행사다.

 남기철 회장은 “안성시 최대 봉사단체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고추장 담가주기 등 살기 좋은 안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후원해 준 (주)오주포장(대표 엄종권)과 차병원 카센터(대표 문영선)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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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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