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텃밭개간 주말농장 개장

즐겁고 행복한 좋은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4일 경찰서장을 위시해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아름다운 안성경찰서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청사 환경정리 및 기존 식재된 나무에 퇴비를 주는 한편 사용하지 않았던 경찰서 소유의 500㎡ 가량의 밭을 개간해 직원들의 주말농장으로 첫 개장했다.

 이 주말농장은 안성경찰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좋은 직장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텃밭 운영에  장이 없도록 부지 정리와 부서 및 개인별 경작구역을 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경찰서는 이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주말농장을 통해 자연을 느끼면서 가족의 화합과 직원간의 유대강화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될 뿐 아니라 나아가 즐겁고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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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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