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제9대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종료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대운, 더불어민주당, 광명2)는 6월 21일부터 6월 24일까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소관 2015회계연도 결산 심사를 끝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 했다.

 금번 결산심의에서 경기도 소관 사항에 대해서는 순세계잉여금이 사상 최대로 발생한 이유와 저금리로 기금 설치목적 달성이 어려운 사업성기금은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고, 교육청에 대해서는 석면교실 대책에 대한 주문이 있었다.

 이번 2기 예결특위는 전년도 7월 1일 구성된 이후 도 및 교육청 추가경정예산 심의 7회, 2016년 본예산 심의 1회를 하여 역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중 가장 많은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대운 위원장은 “제2기 예산결산위원회 활동기간동안 지방자치단체 사상 최초로 준예산 처리를 하여야만 했던 사정에 대해 이해를 구한다”면서, “누리과정예산 문제와 경기도지사가 부동의한 예산을 임기 내에 해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도민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쉬움을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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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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