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열 의장, 김해 봉하마을 방문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

 7월 10일 김해 봉하 마을을 방문한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양4)이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지난주 8일 현충탑과 세월호 희생자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 정기열 의장은 오늘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행보를 이어갔다.

 정기열 의장은 “묘역을 참배하면서 정치, 계층, 지역, 세대를 떠나 누구든지 행복을 누리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루며 사는 사람답게 사는 경기도, 사람이 존중받는 경기도를 만드는, 따뜻하고 희망찬 멋진 경기도 의회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어 정기열 의장은 노무현 대통령 묘역 앞에서 “대통령님과 같은 멋진 정치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