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응급 대응 5대 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

안성시보건소, 응급정신질환자 발생 시 신속대응체계 구축

 안성시보건소(소장 박창양)가 최근 정신질환자들의 사건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지난 13일 보건소 4층 교육장에서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동안성병원,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응급 대응 협력체계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해태해 위험이 있는 응급정신질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현장대응을 위해 8명으로 이루어진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기관별 협조사항을 논의하였다.

 또한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초동조치를 담당하는 경찰서, 소방서와 함께 주말, 야간 포함 24시간 근무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계기로 기관간의 협조체계를 강화하여 정신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