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원 보궐선거 3명 등록

당선위해 표밭 다져

▲한나라당 이승재 후보

▲민주노동당 최현주 후보

▲국민참여당 김기성 후보

 4·27 안성시의회의원 나선거구 보궐선거 13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한나라당 이승재(40), 민주노동당(최현주(41), 국민참여당 김기성(50)후보가 등록을 마쳐 31의 격전이 예상된다.

 이승재 후보는 현재 한경대 전자정부대학원 석사 과정 재학 중이며 국회의원 김학용 의원 비서출신으로 현재 이승재 식물원을 운영하여 있다.

 최현주 후보는 건국대 자연과학대학을 졸업하고 지난 교육감선거에서 김상곤 후보 안성시연락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가톨릭 농민 안성시 연합회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기성 후보는 대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국민참여당 경기도랑 중소자영업 특별위원장과 국민참여당 안성지역위원회()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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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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