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 시작

 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다가오는 여름,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원곡면 내 더위에 취약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복지사각지대 이웃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5월부터 6월까지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은 협의체 위원 및 마을이장, 부녀회장 등을 통하여 발굴된 저소득 노인가구(만 65세 이상)와 취약계층 25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무더위를 식혀 줄 수 있는 쿨매트 및 선풍기를 전달하고 조작법과 온열질환 예방법을 알려주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선풍기와 쿨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선풍기가 고장 나서 올 여름 더위가 걱정됐는데 집까지 직접 찾아와 배달 해줘서 고맙고 더불어 서로 안부 인사까지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덕용 원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을 대비하여 우리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선풍기와 쿨매트를 전달함으로써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