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선거 ‘선거부정감시단’

안성시선관위 9일까지 모집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219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 관련 선거부정 감시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공직선거법 제60조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으로서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 감시단 업무수행에 전념할 수 있는 자로 담당직무는 관할지역내의 선거관련정보수집 선거법 안내 및 예방활동 위법행위 감시 및 증거자료 수집, 단속활동 지원 등을 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1022일부터 1219일 선거 종료시까지 주5(18시간) 근무형태지만 상황에 따른 시간외 휴일근무 등 비상근무를 하는 경우 그에 따른 대체휴일 또는 휴게 시간을 통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응모자는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로 오는 109일 오후 6시까지 직접 또는 등기우편으로 소정의 지원서(안성시선관위 공부 또는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은 지원서와 반명함판(3.5cm×4.5cm) 사진이매, 이력서(서식제한 없음)을 갖추어 제출해야 한다.

 보수는 출무한 1일당 5만원(수당 3만원 실비 2만원)받는데 특별한 성과가 있는 경우 성과수당을 받을 수 있다.

 합격자로서 주5일 근무시 1일 유급휴일로 정한다.

선거부정감시단 모집에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선거관리위원회(671-139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지역

더보기
노을과 음악이 만나는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안성시가 ‘안성 호수관광벨트 조성사업’의 두 번째 결실인 칠곡호수공원을 오는 3월 27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이은 호수관광벨트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안성시는 기존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관광형 호수로 재정비하는데 주력해 왔다. 특히 칠곡호수공원은 ‘노을빛이 아름다운 호수’라는 특성을 극대화했고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 곳곳에 전망 공간과 휴식공간을 배치,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칠곡호수의 핵심 콘텐츠인 음악분수 ‘기억의 빛’은 안성의 역사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고 특히 전국 3대 실력 항쟁지 중 남한에 유일한 항쟁지로서 자부심을 담아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음악분수가 연출된다. 또한 안성시는 칠곡호수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간도 마련, 공원 내 일부 시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관광 활성화가 지역 주민 실익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칠곡호수는 노을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