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박근혜 캠프 ‘조직총괄부본부장’

직능총괄본부 농업본부장에도 선정

 김학용 국회의원(안성)이 최근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 농업본부장에 선정된데 이어 조직총괄본부 총괄부본부장에 임명되었다.

 김 의원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당사 2층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 조직총괄본부 발대식에서 박근혜 후보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조직총괄본부장으로 임명된 3선 출신 홍문종의원과 함께 조직총괄부본부장으로서 선대위를 이끌게 되었다.

 새누리당은 연말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지지세를 확산시킬 캠프 조직으로 직능총괄본부, 조직총괄본부, 국민소통본부 등 이른바 3대 본부 체제의 조직을 구성했다.

 김 의원은 이번 조직총괄부본부장 임명에 앞서 지난 11일 직능총괄본부 농업본부장에 선정한 바 있다이로써 김 의원은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3대 본부 중 2개 본부의 요직에 이름을 올리며 향후 박근혜 후보에게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이 총괄부본장을 맡은 조직총괄본부는 향후 시민, 사회, 지역, 세대, 노동, 단체별로 산재한 각계 조직의 현장을 누비며 바닥 중심 잡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직능총괄본부 농업본부는 그간 18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서 활약한 김 의원 본부장의 경험을 십분 활용해 농업관련 직능단체의 현안을 수렴하고 일선 농민들의 목소리를 박근혜 후보에게 직접 전달해 대선 공약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선대위 내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반드시 당선되어 국민대통령을 이루고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만드는데 기꺼이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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