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학용 의원

원내 부대표 선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회상 정립 최선 다할 터

 안성출신 김학용 국회의원이 지난 4일 한나라당 의원 총회에서 원내 부대표로 선임되었다.

이날 의원총회에서 김무성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되었고 원내 부대표단에는 김학용 의원을 비롯해 이군현, 정옥임, 김성태, 김용태, 안형환, 이진복, 조원진, 조전혁, 김성희, 김태원, 권성동, 이한성, 배은희 의원 등이 선임됐다.

 김학용 의원은 향후 김무성 원내대표를 도와 원내 전략을 수립하고 국회 일정과 안건을 야당과 협의하는 등 국회운영과 관련한 업무를 맡게 된다.

 김학용 의원은 원내 부대표로 선임된 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국회상 정립에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신임 원내부대표로서 포부를 밝혔다.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