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드림 장난감 도서관 개소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장난감도 대여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활란)는 안성시의 지원을 받아 희망드림 장난감 도서관을 9월 12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희망 장난감 도서관은 10만 원이 훌쩍 넘어서는 장난감으로 크기에 상관없이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 줌으로써 경제적 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고, 발달단계에 맞게 다양한 자극을 필요로 하는 영·유아 성장에 신체적·창의적 발달을 돕게된다. 또한 단순한 장난감을 대여 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장난감 놀이와 책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 놀이와 신체놀이 인형극, 미술치료 등 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자녀 양육에 대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해 건전하고 올바른 공동육아의 장 기능도 하고있다.

 장난감 도서관은 안성시에서 거주하는 만5세 이하 영· 유아 가정(미취학 아동)이면 누구나 가입가능하며, 도서관 회원만이 장난감 대여 장난감 놀이터, 자녀 양육지원 프로 램과 정보제공 및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장난감도서관 개소 개념으로 9월 12일부터 30일까지 가입한 회원에 한해 추첨을 통해서 아동용 소파를 증정할 예정이다. 회원가입 및 장난감 도서관 이용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서비스 제공팀(671-0631)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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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애인복지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0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Valuwal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길복지재단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안성복지신문, 뉴스아우라와 함께한 2026년 같이가치 걷기대회는 “Valuwalk Anseong - 보폭은 달라도 방향은 같은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약 8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체험부스 운영기관 14곳, 후원기관 16곳, 자원봉사단체 13곳, 참여기관 27곳 등 총 6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했으며 지역주민의 참여까지 더해져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따뜻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안성맞춤랜드 반달마당에서 잔디광장으로 이어진 코스를 걸으며 다양한 소통 방식을 활용하여 인사하고, 감정을 표현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걷는 활동을 넘어 수어존, 속도맞춤존, 행복카드뽑기존 등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구성된 걷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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