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발전 앞당길’ 터

안정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소통과 동부권 발전’ 을 제시하며 안성시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안정열 새누리당 안성시부위원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많은 친지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정열 안성시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저는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이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서두를 꺼낸 후 “시의원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도 있었듯이 저의 인생에 큰 아픔이 있어 더욱 더 겸손하고 노력 하는 일상에 깊은 성찰의 계기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소를 키우고 마늘, 양파 등 채소 작물도 키우고 수도작을 하는 각종 모임에서나 봉사단체에서 생활을 같이하며 정을 돈독하게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 농민단체에서 서울로 상경해 한국-칠레 FTA협상 반대시위에 앞장서 나섰다가 얼굴광대뼈가 함몰 되는 중상을 입기도 했으며 정치는 생활이라는 신념으로 새 삶과 정치를 일치시키려고 합니다.

 일죽, 죽산, 삼죽, 금광면은 수도권과 가깝고 뛰어난 입지를 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숙명적인 식수원 보호지역을 친환경 삶과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폐수없는 공장 유치를 적극 추진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저와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 대도시의 언론 매체에 4개 면의 장점을 적극 홍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지역에 인구가 늘고 우리가 생산한 농축산물을 직거래를 통해 많이 팔게 된다” 며 “지역에 맞는 노인복지와 생활체육, 특목고 설치, 관광사업활성화 지역사회 경제활성화 주부모임 활성화 등 공약” 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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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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