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최고의 친절(청렴)직원’ 선정

안성시 산림녹지과, 투표로 친절 직원 선발

 안성시 산림녹지과(과장 양승동)가 지난 21일 ‘올해의 친절(청렴)직원’으로 조영란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연 초부터 부서가 추진한 청렴시책의 하나로 4분기 친절직원과 분기별 친절직원 중 최고의 친절직원을 투표로 최종 선정하고, 한 해 동안 부서 직원이 함께 청렴시책을 추진하며 느낀 점, 잘못된 점, 미흡했던 점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 됐다.

 그 동안 산림녹지과는 친근한 청렴마인드를 심어주고 실천 할 수 있도록 매달 친절(청렴)수다의 날을 운영하여 △분기별 친절(청렴)직원 선정 △친절 다짐대회 △현장에서의 민원응대 및 안전교육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하라-전화응대 요령 △청렴 음료 나누기 △청렴의 기본은 ‘친절’입니다-청렴명패 부착 △ 역사 속에서 찾은 청렴 △청렴 떡 나누기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선보였다.

 올해의 친절 왕으로 선정된 조영란 주무관은 “직원들의 따뜻한 한 표 한 표를 마음속 깊이 새기며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친절을 베풀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4분기 친절직원 권용란 주무관은 “선정되어 부끄럽기는 하지만 이를 계기로 더 노력하는 공직자가 되라는 뜻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양승동 산림녹지과장은 “매달 다양한 수다를 나누며, 친절한 미소가 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민원인과 소통하는 직원들의 변화를 보며 부서장으로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안성시민과 행복한 감동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청렴시책을 이어나갈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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