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시장, ‘현장의 소리’ 직접 듣는다

2일부터 18일까지 읍‧면‧동 방문, 지역현황‧민심 가감 없이 파악

 김보라 안성시장이 6월 2일부터 18일까지 15개 읍‧면‧동을 방문해 기관사회단체장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읍‧면‧동 각계각층 각 단체장들과의 대면 소통을 통해 생생한 지역 현황에 대해 듣고, 현장 민심을 가감 없이 파악하여 신속하게 시정에 수렴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취임 첫 날부터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든 전통시장과 냉해 피해를 입은 배과수 농가를 방문하는 등, 지난 7개월간 시장직의 부재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와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행군을 이어왔다.

 이번 방문 역시, 취임 초기 빼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스킨십을 위한 김보라 시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짧지만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민선 7기 새로운 시정 목표인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실현을 위한 출발점은 현장의 민심을 투명하게 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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