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일하는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신규 가입자 모집
근로활동을 통해 2년간 매월 10만원씩 저축하면 580만원 지급받아

 안성시는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가입자를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도내 거주 일하는 청년이 2년 동안 근로활동을 유지하면서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경기도가 매월 14만 2천 원을 지원하여, 2년 후 지역화폐 100만원을 포함 총 58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가입대상은 공고일(2020.6.9.)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 근로하는 청년으로 신청 당시 본인 또는 가구 전체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자여야 하며, 중위소득은 가구원의 국민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확인한다.

 신청방법은 경기일자리재단(account.jobaba.net)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가 원칙이며,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는 불가능하다.

 안성시는 경기도 모집인원 9,000명 중 121명을 배분받아 모집하며, 최종 선정자는 9월 1일 경기도청,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경기도 청년 노동자통장 콜센터(1899-4270), 사회복지과 자활고용지원팀(678-2253)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신문협회
전국 165개 지역신문사가 연대하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제20대 중앙회장 취임식과 제9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이학영 국회 부의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등 내외빈과 전국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원주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의 강력한 연대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원주 회장은 “165개 회원사의 화합을 바탕으로 공동 기사 및 보도 시스템을 강화하고, 통합 인터넷신문 창간을 통해 전국 165개 신문사를 진정한 하나로 묶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역 언론의 가치를 역설하며 "지역신문의 위상 제고를 위한 대외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혼자 가면 단지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위대한 역사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국 회원사들의 굳건한 동행과 협력을 당부해 큰 박수를 받았다. 취임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제9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지구촌희망펜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