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자전거 도로 정비

조령천‧월동천 자전거도로 예초 작업 완료

 안성시가 최근 자전거도로 주변으로 잡풀 및 관목이 무질서하게 자라남에 따라 여름철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자전거 동호인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예초 작업을 6월 말 완료했다.

 조령천과 월동천 주변으로 연장 10.8km에 대하여 잡초 및 관목 등을 제거한 이번 예초 작업으로 그동안 시민들의 불편이 야기된 자전거도로 주변의 환경이 정비되어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증진됐다.

 또한, 안성시는 월동천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월동천 횡단 불편을 해소하고자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하여 월동천 횡단에 필요한 시설을 개보수함으로써 자전거도로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김삼주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자전거도로 정비 및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여 자전거 동호인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