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책문화센터 공모선정에 따른 협약 체결

안성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책문화센터 구축·운영 협약식

 안성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21일 안성시청에서 ‘2020년 책문화센터 구축·운영’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안성시 출판·독서문화의 거점이 될 책문화센터의 원활한 구축과 운영을 위해 진행됐으며, 책문화센터는 안성시립보개도서관 일부를 리모델링하여 구축할 예정이다.     

 책문화센터의 주요 운영내용은 책다락 만화책방과 연계한 웹툰 제작 및 일러스트 강좌 운영, 1인 출판 기획 등 출판 관련 강좌 운영, 그림책 중심의 책 놀이터 및 독서쉼터 조성 등이다.

 양 기관은 책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책 읽기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리기와 쓰기가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과 출판 지원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 제공 및 지역사회의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보라 안성시장과 김수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20년 책문화센터 구축을 중심으로 지역 내 출판·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