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안성시가 지난 22일 김보라 시장 및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관련 부서장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처리구역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반침하(씽크홀) 발생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시민의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우리시도 지하 안전성 제고를 위해 2015년 안성1·2·3동 일원「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사업은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 대상 7km 중 긴급보수가 필요한 1.9km에 대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하수사업소는 도로굴착 시 유관기관 및 관·과·소의 의견과 실시설계 완료 전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기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공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보라 시장은 “관내 도심지 싱크홀 예방을 통해 안전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길 바라며,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