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119소년단 비룡초 학생들

화재취약계층 위한 마스크스트랩 전달

 안성소방서(서장 고문수)가 지난 20일 한국119소년단 비룡초등학교 5학년 5반 학생들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화재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스트랩을 손수 제작하고,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119소년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지역 사회의 안전문화 전파를 위해 전국 소방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안성소방서에는 참마을어린이집, 용머리초등학교, 광덕초등학교, 비룡초등학교 4개대로 지도교사 4명, 단원 99명이 활동 중이다.

 이날 제작된 마스크스트랩은 비룡초등학교 119소년단 학생들의 작은 손으로 한땀한땀 만들어져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성시지부에 아이들이 직접 쓴 손편지와 함께 전달되었다. 전달받은 경기도농아인협회 이미숙 사무국장도 손편지를 건네는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고문수 서장은 “자발적으로 선행에 참여해준 119소년단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봉사활동과 시민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