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도로명주소 정착 총력

안성시장과 홍보 활동

 안성시가 알려주기 쉽고 찾아가기 편한 도로명주소를 시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29일 전통시장을 방문, 현장 캠페인에 이어 지난 6일에도 안성시장 및 주요 시가지 등에서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날은 상인들에게 우편·택배 등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줄 것을 촉구하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도로명주소 검색 어플(‘주소찾아’)의 설치 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그동안 시는 전광판, 버스안내시스템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는 물론 시청 민원실에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와 더불어 SNS이벤트에 참여하면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등 도로명주소를 지속적으로 홍보해왔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정착단계에 들어선 도로명주소를 시민 모두가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