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자원봉사센터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 개최

 안성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0일 17시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DREAM RUN’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1년 ‘DREAM RUN’ 대학생 봉사단에는 안성시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24개 대학 총 90명이 신청했다.

 올해 테마는 안성시 ‘도시 박물관 – 문화’를 테마로 멘토링, 홍보, 플레시몹, 지역자원봉사 영역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 참여 학생들은 대학생 봉사단 선서 및 4개 테마(멘토링, 홍보, 플레시몹, 지역자원봉사 영역)의 팀장 및 부팀장이 한 해의 활동들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며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대학생 봉사단 활동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대학생 봉사단들의 적극적인 모습과 임원진들의 불타는 열정을 통해 안성시는 지금보다 더 빛나는 안성시가 될 것이다. 앞으로 진행될 대학생 봉사단의 활동들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봉사는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친근한 단어지만 봉사활동이라는 실천은 자기희생을 통해 발현되는 것으로 마음과 같이 쉽지가 않다. 이번 봉사활동과 더불어 봉사단원 서로 간 소통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풍요로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DREAM RUN’ 대학생 봉사단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손소독 및 발열체크 방역을 철저히 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발대식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