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38명 수료, 마중물 공동체로 활동

 안성시가 지난 1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1 안성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실시했던 도시재생대학은 기존 수업방법과는 다르게 6개의 조로 운영하여 조별로 진행했으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론 강의와 마을 알아보기 등 매주 1회씩 2시간으로 총 10회의 수업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조별 수료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 조별과제 발표 등으로 진행하였고 총 6개의 조가 발표하였으며 총 38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된 어반테라스 외에도 각각 다른 지역에서 만나 조를 이뤘던 교육생들도 앞으로 마중물공동체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도 안성시 도시재생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안성시 도시재생사업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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