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농협 김장연 조합장

‘함께하는 경기농협 조합장 상(像)’ 수상 영예

 보개농협 김장연 조합장이 지난달 26일 농업인 실익증진과 농촌‧농협의 균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장연 조합장이 ‘함께하는 경기농협 조합장 상(像)’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함께하는 경기농협 조합장 상(像)’은 급변하는 경제 및 사회 환경에서 지속가능한 농협의 발전과 소외계층의 복지증진, 농‧축협 균형발전, 상호 협력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는데 대한 공로를 인정하는 귀중한 상이다.

 보개농협은 수도작의 공동육묘 공급과 공동방제사업 실시를 비롯, 고추 종자 할인 및 육묘판매 등 조합원의 실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조합원에게 대상포진 및 독감백신 예방접종, 드론 및 여성조합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지원 등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다.

 김장연 조합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협 전이용으로 힘을 주고 계신 조합원과 그러한 조합원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임직원께 수상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진 및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하다는 보개농협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안성시립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이 지난 4일부터 상설공연 ‘안성남사당 곰뱅이텄다’를 시작, 시민과 관광객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전통 장터의 활기와 남사당놀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무대 위에 구현한 작품으로 풍물을 중심으로 버나, 살판, 어름 등 남사당놀이의 주요 종목을 엮어 구성하였으며, 전통 연희의 흥과 호흡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상설공연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구성과 현장감 있는 연출을 통해 남사당놀이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고, 전통공연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은 그간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전통 연희의 가치를 계승·확산해 왔으며,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안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서 지역 문화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이달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2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 및 관람 안내는 안성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연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