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권 7개 소방서

안성시 청렴대책 발표대회

 안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18일 안성소방서가 주최하고 경기도 남부권역 수원, 용인, 평택, 송탄, 오산, 화성 7개 소방서가 참가한 가운데 청렴대책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에 개최된 청렴대책 발표대회는 청렴을 주제로 각 소방관서별로 상호 경쟁하고 정책을 비교분석함으로써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우수 시책은 공유해 청렴도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열렸다.

 소방서별 20여 분의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안성소방서는 ‘ADV ANCE 2011 청렴 1번가 실현을 주제로 발표했다. 각 소방서별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내용을 담아 발표했다.


지역

더보기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신문협회
전국 165개 지역신문사가 연대하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제20대 중앙회장 취임식과 제9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이학영 국회 부의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등 내외빈과 전국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원주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의 강력한 연대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원주 회장은 “165개 회원사의 화합을 바탕으로 공동 기사 및 보도 시스템을 강화하고, 통합 인터넷신문 창간을 통해 전국 165개 신문사를 진정한 하나로 묶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역 언론의 가치를 역설하며 "지역신문의 위상 제고를 위한 대외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혼자 가면 단지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위대한 역사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국 회원사들의 굳건한 동행과 협력을 당부해 큰 박수를 받았다. 취임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제9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지구촌희망펜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