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권 7개 소방서

안성시 청렴대책 발표대회

 안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18일 안성소방서가 주최하고 경기도 남부권역 수원, 용인, 평택, 송탄, 오산, 화성 7개 소방서가 참가한 가운데 청렴대책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에 개최된 청렴대책 발표대회는 청렴을 주제로 각 소방관서별로 상호 경쟁하고 정책을 비교분석함으로써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우수 시책은 공유해 청렴도를 향상시키고 나아가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열렸다.

 소방서별 20여 분의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안성소방서는 ‘ADV ANCE 2011 청렴 1번가 실현을 주제로 발표했다. 각 소방서별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내용을 담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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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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