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연습장업, 게임제공업자 대상

안성시,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불법행위 근절 교육 실시

 안성시가 지난 27일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노래연습장업 및 게임제공업 등 문화유통업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문화유통 조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1년간 신규로 대표자 등록을 하거나 명의자 변경을 한 대표자들에게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다중이용업소 안전시설 관리, 소방법, 전기 안전 사용·관리방법, 각 업소의 준수사항과 행정처분 규정, 코로나19 핵심 방역수칙 등이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노래연습장, PC방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불법행위 근절에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에는 현재 노래연습장업체 125개, 게임제공업체 174개가 있으며 문화유통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2년에는 노래연습장업과 게임제공업 교육을 나누어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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