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소식지 온라인 매거진 발간

인터넷, 모바일 접속 매거진 클릭하면 바로 OK

 안성시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시민 소통의 일환으로 ‘안성시 소식 온라인 매거진’을 새롭게 개설했다.

 매거진은 매월 발행되는 안성시 소식을 온라인을 통해 접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존 형식과 차별화해 감각적인 디자인, 편의성이 더해져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지역 소식을 볼 수 있다.

 또한, 시정 뉴스 및 생활 정보, 문화·예술 등 분야별 기사가 다양한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고 그동안의 과월호도 만날 수 있다.

 온라인 매거진은 인터넷과 모바일에서 http://anseongmagazine.com/에 접속하거나 안성시청 홈페이지 접속 후 안성시 소식지 코너에 수록된 소식지 매거진을 클릭하면 바로가기가 가능하다.

 소식지 관계자는 “웹진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알찬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즐거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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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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