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안전성 확보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석기)는 최근 경기도내에 학교급식 식중독으로 의심되는 집단환자가 연이어 발생되는 것과 관련해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제의 위생 및 안전관리에 대한 실태를 파악, 현재의 관리수준을 진단하고 미비점을 개선토록 해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성을 확보하기위해 학교급식점검단과 함께 7일 식재료 납품업체를 방문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위생점검에서는 식재료 신선도 및 보관상태, 식품취급자 건강진단 여부, 작업실 위생관리 상태, 용수관리, 운반차량 위생 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급식에서 식중독 사고 방지에 안전을 기하기 위해 지난 530일 관내 초·중학교 영양사 및 영양교사 27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대책방안을 협의 및 특별교육을 실시했으며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식재료 납품업체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확보 및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