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기업인협의회 기업 탐방

풀잎농산(주) 방문, 상생과 공통 발전 모색

 일죽면 기업인협의회가 지난 20일 정기 월례회의를 마친 후 회원사간 기업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월례회에서 찾아간 탐방 기업은 냉동·냉장 농산물의 보관 관리를 주업으로 하는 풀잎농산(주) 회사이며, 임명자 대표는 일죽면 기업인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풀잎농산(주) 회사는 앞으로 저탄소 녹색 성장 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금년내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 할 예정이며, 농산물 보관 및 물류에 따라 농촌 지역과 함께 발맞추어 가고 있는 우수 기업이다.

 이번 기업탐방에는 이원섭 일죽면장과 김사택 파출소장도 참석, 일죽면 기업인 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했으며, 일죽면 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의 화합을 위하여 회원사들의 그 간의 활동과 고충을 경청하고, 지역 사회 봉사에 필요한 정보 등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인 협의회 임명자 회장은 “앞으로 기업 탐방 행사를 통해 일죽면 기업인들이 지역과 상생하면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일죽면 기업인협의회 기업 탐방 행사는 일죽면에서 기업을 일구고 있는 회원들 사이의 정보와 기술을 교류하는 행사로 격월로 진행, 큰 호평 속 공통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