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 청렴 결의대회

‘고삼호수 같이 청렴한 고삼’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휘경)가 지난 18일 청렴결의 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5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고삼면 청렴시책 일환인 청렴문구를 논의하고 선정하였다. 회의를 통해 논의된 3가지 청렴 문구 중 선정된 문구는 ‘고삼호수 같이 청정한 청렴고삼’ 으로 안성시에서 가장 넓은 고삼호수와 같이 맑고 투명한 주민자치위원회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마음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청렴결의대회를 추진한 조휘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에 선정한 청렴문구를 이번년도 우리 위원회의 새로운 목표로 삶고 특색사업 등을 추진하는데 항상 마음에 새기며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찬종 고삼면장은 “우리 면에 알맞은 청렴문구를 선정하여 청렴시책 추진에 앞장서주신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청렴한 고삼면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