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협회장기 남부지역 게이트볼대회

안성 상삼분회 높은 기량으로 우승 영예

 경기도협회장기 남부지역 게이트볼대회가 경기도게이트볼협회 주최, 오산시게이트볼협회 주관으로 18일 하루 동안 오산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41회 대회에는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 안성시, 오산시 등 경기남부 5개 시군에서 선수, 임원 등 7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코트에서 전개됐다.

 안성에서는 안성시게이트볼협회 윤동섭 회장과 10개팀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선전한 결과 보개 상삼분회(분회장 박호근)팀이 우승을 차지해 안성을 빛냈다.

 안성에는 현재 23개 분회가 활발히 운영 중에 있는 모범 게이트볼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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