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을 슐런활동’ 실시

 삼죽면 행복마을관리소(사무원 박성민)가 지난 7월 4일부터 양일간 삼죽면 율곡리에 위치한 하냉마을 경로당을 방문, ‘행복마을 슐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슐런활동은 행복마을 지킴이와 하냉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여하였으며, 즐거운 경로당 활동을 통한 어르신 건강관리 및 폭염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었다.

 경로당 박정심 어르신은 “경로당에 앉아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곤 했는데, 슐런을 해 보니까 너무 즐겁고 재미가 있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신나네요, 웃고 떠들고 움직이니까 너무 좋아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및 사무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신나게 웃고 즐기는 슐런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내 다른 마을에서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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