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7월 의원간담회 개최

안정열 의장, 현안사항에 대해 사전 시민들의 의견 수렴 촉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 바른의정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탁월한 역량을 보이고 있는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13일, 안성시의회 제1별관 3층 소통회의실에서 시정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7월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정열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7명(정토근, 이중섭, 이관실, 정천식, 최승혁, 최호섭, 황윤희)과 유태일 부시장 및 주요 사업부서 국·소장,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 사항인 봉산동 재해위험지역 옹벽보강공사 구간 연장(회계과), 지역협력 복합센터 건립사업 추진 계획(교육청소년과), 성립전 예산 편성 보고[지역화폐 발생지원(국비), 에너지 기회소득 마을 조성사업],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플러스 지원사업(일자리경제과), 바우덕이 축제 길놀이 퍼레이드 운영계획(문화예술사업소) 등 6건에 대해 안건별 소관 국·소장으로부터 설명을 청취한 후 각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안정열 의장은 간담회에 참석한 집행부 직원들에게 “오늘 논의된 현안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 뒤, 덧붙여 “안성시의회와도 지속적인 정보공유 등을 통해 더욱 긴밀히 소통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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