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영 의원, 3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법안발의, 국정감사 등 의정활동 전반 최고 평가 우수 의원 선정 영예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원내부대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제21대 국회 3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의원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것으로, 개별 의원의 제21대 국회 3차년도 기간(2022.5.30.~2023.5.29.)의 의정활동을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출석 등 성실성과 국정감사 성적, 법안 발의 실적 등 총 12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해 상위 25%로 선정된 의원을 상대로 수여하고 있다.

 최혜영 의원은 2020년 등원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편, 마찬가지로 법률소비자연맹이 수여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인 국리민복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정책적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최 의원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당사자로서 부처별 장애인 관련 문제를 지적하는데 앞장섰다. 경찰청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미흡을 비롯해 법무부의 치료감호 위주의 발달장애인 수형정책 등을 지적하며 사법기관으로 하여금 장애인 권리보장과 인식개선을 주문한 바 있다.

 또, 국회 인구위기특별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우리 사회의 저출생‧고령화 위기를 풀어나갈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아이돌보미 서비스 내실화 등 보육제도 정비를 비롯해 청년 일자리 마련 및 군(軍)인력구조 개편 등 거시적 관점에서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짚어왔다.

 수상자로 선정된 최혜영 의원은“올해 역시 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야당 의원으로서 행정부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민생 현안에 천착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