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신생아 기저귀

안성2동에 기탁, 저출산 문제 해결 앞장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경)가 지난 5일 출산 여성을 위해 신생아 기저귀 11박스(1박스당 178매)를 안성2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미경 회장은 “저출생 현실에서 안성시에 아기들이 많이 태어나서 풍요로움이 가득한 안성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석복 안성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의 권리와 사회적 평등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출산 여성들에게 관심을 보여 주는 데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학재 안성2동장은 “여성단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더 많은 기부문화를 유발하고, 이를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모두의 관심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하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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