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영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당 발전 유공자로 선정, 1급 포상 수상 영예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가 수여하는 ‘1급 포상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1급 포상 표창장’은 제68주년 더불어민주당 창당 기념일을 맞이하여 당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혜영 의원은 제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제1호 인재로 영입되어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국회 보건복지ㆍ여성가족ㆍ예산결산위원회 뿐 아니라 민주연구원 부원장ㆍ원내부대표ㆍ전국대의원대회 부의장ㆍ원내대변인 등 주요요직을 맡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최혜영 의원은 “이번 표창장은 장애인당사자로서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1호로 국회에 들어와 민생에 힘들어하시는 국민들께 도움이 되고자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 온 의정활동에 대한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과 안성시에 새롭고 유능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안성문화원 문화학교’ 개강
안성문화원은 지난 3월10일 안성농악의 맥을잇다(안성풍물교실)로 시작으로 문화학교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고 3월 11일 밝혔다. 안성문화원 문화학교는 문화원이 가진 전문성을 활용, 시민이 안성의 문화를 교육·체험할 수 있도록 매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문화학교는 △안성학 교실 ‘안성과 마주하다’(강사 임상철 안성학연구소장) △안성 인문학 교실 ‘노래와 시 그리고 인문학’(강사 정경량 목원대학교 명예교수) △안성 풍물 교실 ‘안성 농악의 맥을 잇다’(강사 박영민 전통연희단박 단장) △안성 숲·목공예 교실‘아낌없이 주는 나무’(강사 이자영 목공지도사) 등 4개 강좌로 운영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처음으로 시도하는 체험형 강좌인 △안성 숲·목공예 교실‘아낌없이 주는 나무’ 가 신설되어 개강 전부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이번 숲·목공예 수업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문화학교는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단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문화답사와 현장 공연 등 생동감 넘치는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교육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