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농협 농가주부모임, 참선행

새우젓 판매 소득 사업 통해 취약계층에 쌀 선물

 금광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최창례)이 면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9월 강화도에서 품질 좋은 새우젓을 구매해 김장철용으로 판매 한 뒤 수익금으로 지난 11월 15일 면내 40개 마을과 취약 농가 23가구에 10kg 쌀 1포씩을 기부해 면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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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농협 위기 극복 재무건전성 확보에 나섰다
안성농협이 최근 재무건전성 확보와 수익구조 개선을 통한 정상화를 조기에 이루기 위해 조합장과 모든 임직원이 사즉생 각오로 열심히 뛰면서 많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성농협이 그동안 은행권이 해오고 있는 공동 대출을 지향하고 특별 방식으로 아파트 입주자 대상 현장에서 중도금 대출로 1월 달에만 1백억 성과를 만들었는데 이는 전회 500억 원까지 합치면 무려 600억이나 된다. 또한 좌담회 등 각종 예산 절감으로 이번 설 선물을 지급했고, 조합 이용도에 따라 마트이용권 지급, 조합원과 조합원 자녀 대학입학 축하금 1인당 500만원씩 지원 하는 등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 역할을 활력화 하고 있다. 오영식 조합장은 병오년 총회 인사말에서 “지난해 우리 농협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과 경기 침체 여파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가를 보냈다”전제하고 “임직원 모두가 비상 경영의 각오로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이며 위기 극복을 위해 전력투구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대외적인 경제 악재와 경영 여건의 악화로 인해 금번 결산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고 안타까워했다. 오 조합장은 이어 “이로 인해 조합원들이 기대했던 이용고 배당과 출자배당을 부득이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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