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거 막 올랐다’

12일 예비후보 등록 첫날 이영찬·김지은 등록
익일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위원장도 등록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에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이영찬(56) 전 시장 선거 후보를 시작으로 진보당 김지은(48) 안성지역위원장이 등록을 마쳤다.

 안성 정가에 따르면 현재 국민의힘 김학용 국회의원과 이상민 전 경기도당대변인이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는 최혜영 현 국회의원과 윤종군 지역위원장직무대행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영찬 예비후보자는 11일 오전 11시 출마를 선언한 뒤 이튿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1호 공약으로 한경국립대학을 혁신적인 교육체계로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선언했다.

 예비후보 등록자는 선거사무소 1개소 설치가 가능하고, 어깨띠, 착용과 현수막 게시, 명함 배부, 인터넷 홈페이지 이용과 문자메시지 전송,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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