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안성시지부, ‘안성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일천만 원 상당 물품 기탁

 농협은행 안성시지부가 지난 30일 ‘안성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맞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 일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전달 물품은 노트북, 아이패드, 에어팟 등의 전자기기로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주관,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하는 안성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수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 큰 호평을 받았다.

 김형수 안성시지부장은 “자원봉사자분들의 도움에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안성에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라면서 “안성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빌어 올 한 해를 이타적으로 살아오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김동성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날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특별한 날로서 후원을 통해 기념행사를 빛내준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한편, 농협은행 안성시지부는 지역사회 안성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명절 떡국떡·송편 나눔, 청소년을 위한 학용품 지원, 여름철 야외활동 시민을 위한 얼음물 5천 병 배부 등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으로서 꾸준히 사회 공헌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