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수출기업 연합회, 안성시민장학회에 장학금 전달

상호 정보공유, 협력 통해 수출증대·기업경쟁력 강화 앞장

 (사)안성시 수출기업 연합회(회장 박병진)가 지난 14일 300만원의 장학금을 (재)안성시민장학회(이사장 박현철)에 기탁했다.

 이날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김보라 시장과 (사)안성시 수출기업 연합회 회장, (재)안성시민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사)안성시 수출기업 연합회는 2011년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기업 간의 인적 네트워킹 구성 및 정보공유와 상호협력을 통한 수출증대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립되어, 현재 28여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김보라 시장은 “사회공헌 사업 중에서도 특히 안성의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선뜻 기부해 주심에 감사 드린다.” 며 장학금 기부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2011년 설립된 안성시민장학회는 그동안 지역 학생 3,160명에게 32억7천825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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