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안성W

양성면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양성면 소재 ㈜골프존카운티 안성W(대표 서상현)가 지난 27일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인희)에 지정 기탁했다.

 ㈜골프존카운티 안성W는 양성면 동항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2014년부터 매년 양성면에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가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양성면에 방문하여 기탁한 서주원 사업부장과 임직원들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성면 지역 저소득층에게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이인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으로 매년 찾아주시는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